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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초등학교(교장 박신영) 인성봉사단‘사랑나눔’학생 11명은 지난 17일(목) 봉사활동의 일환으로‘지구사랑 EM흙공 던지기’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동아리 학생들은 지난 5일 지구의 날을 맞아서 EM발효액과 황토를 배합하고 야구공 모양으로 빚어 300여개의 EM흙공을 만들었다. EM흙공을 서늘한 곳에서 약 2주간 발효시키면, 흰 곰팡이가 흙공 전체를 뒤덮어 수질 정화에 최적화된 상태로 변하게 되고, 발효된 흙공을 물에 던지면 서서히 녹으면서 수질 개선과 악취를 줄이는 1석2조 효과를 볼 수 있게 된다. 이날 활동은 발효시켜 둔 EM흙공 300여개를 학교인근 동천에 던지는 활동과 함께 하천주변 쓰레기를 줍는 등 정화활동을 더불어 진행하였다. EM흙공 던지기 활동에 참여한 6학년 김00 학생은 “우리가 던진 EM흙공으로 하천이 더 깨끗해졌으면 좋겠어요.만들때는 힘들었지만 흙공을 던지면서 뿌듯한 마음이 들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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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초등학교 박신영 교장은“이번 활동을 계기로 학생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가정에서부터 녹색활동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