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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북면 벼락지 연꽃 구경오세요!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4일
의성군 단북면 정안리 소재 약 6천평 규모의 벼락저수지에 연꽃이 활짝 피어 화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큰 저수지를 가득 메운 연꽃을 보러 많은 관광객 및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벼락지_연꽃
ⓒ GBN 경북방송

연꽃은 8월 1일 ~ 8월 15일까지 피면서 이번 주 중 만개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의성군은 관광부존자원이 부족한 지역의 특성을 극복하고 낙동강 수변지역과 연계한 테마관광자원 조성을 위해 “벼락지 가시연꽃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벼락지_연꽃
ⓒ GBN 경북방송

벼락지 가시연꽃 개발사업은 관광자원이 부족한 서부지역에 낙동강 수변지역과 연계한 대표적 테마관광자원 개발사업으로 벼농사를 대체할 수 있는 고소득 대체작물로의 전환과 지역민들의 소득과도 직접 연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한다.


의성군에서는 벼락지 가시연꽃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주민참여형 사업을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연 음식 개발, 연이 차, 연 막걸리, 기타 생활용품 등 연 관련 특산품 개발에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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