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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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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량초등학교는 7월 6일(화)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에서 주관하는‘1일 문화예술학교 체험학습’을 3학년~6학년 27명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K-pop, 칼림바, 도예, 마술 체험프로그램 중에서 두 개의 체험프로그램을 사전 선택 신청하여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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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방을 위해 가정에서 건강상태 자가진단을 하고, 학교에서 출발 전 사전 문진표 작성과 마스크 착용, 일체의 간식을 준비해 가지 않는 등 철저한 예방 수칙을 준수하였다. 경북교육청문화원에서도 철저한 방역을 위해 프로그램 당 10명 이하로 충분한 거리두기 상황에서 운영하였다.
학년의 구분없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6-7명으로 구성된 4개의 모둠은 각 프로그램별 강사의 자세한 설명과 실연을 보고 들으면서 K-pop, 칼림바, 도예, 마술 수업에 참여했다.
특히 마술 체험프로그램은 오전에는 3-4학년 학생 중심으로 수업이 이루어져 카드마술과 컵을 이용한 스펀지 구슬 숨기기 마술을 했으며 오후에는 6학년 학생들 중심으로 좀 더 어려운 카드마술과 밧줄을 이용한 매듭 마술을 진행했다. 6학년들은 무대에서 마술사가 공연하는 것처럼 마술을 설명하며 동작을 보여주어 참관하던 선생님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비가 내려 문화원에서 마련해준 실내체육관에서 점심을 먹고담임선생님과 문화원 주변과 옥상, 중앙로비에 있는 독도체험관을 둘러보고 오후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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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량초등학교는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의 상하반기 청소년 초청 공연 관람은 3년째 참여하고 있으며, 1일 문화예술학교는 올해 처음 신청하여 체험하였는데 학생들의 호응이 좋아서 내년에도 신청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다음에는 실내 암벽타기나 휘타구 등 좀 더 활동적인 체육 프로그램과 켈리그래피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하고 싶다는 뜻을 선생님들께 전하며 이날 1일 문화예술학교 체험학습을 마치고 경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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