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울진워터피아페스티벌 성공리에 막 내려
- 매일 다양하고 특색 있는 공연 및 스포츠행사로 피서철 관광객 대거 몰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8월 10일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피서철 울진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마련한 2011 울진워터피아페스티벌로 그 어느 해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냈다고 밝혔다.
|  | | | ↑↑ 울진워터피아페스티벌_사진(뮤직팜가요_최우수상_시상식 | | ⓒ GBN 경북방송 | |
「여름이 전해주는 또 다른 자연과의 만남」을 주제로 지난 7월 30일 개막하여 9일간의 다채로운 행사일정으로 펼친 2011울진워터피아페스티벌은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울진을 찾은 관광객중 약 10만여 명이 행사장을 찾은 가운데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하여 행사장마다 각양각지의 관광객들이 대거 몰렸다.
|  | | | ↑↑ 울진워터피아페스티벌_사진(언어잡기체험) | | ⓒ GBN 경북방송 | |
특히, 지난 7월 30일과 31일 총4회에 걸쳐 개최된 민물고기 잡기 체험은 은어를 직접 잡는 재미와 잡은 은어를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제공해 많은 관광객들이 붐볐다.
|  | | | ↑↑ 울진워터피아페스티벌_사진(워터에어바운스-물놀이_하는_어린아이) | | ⓒ GBN 경북방송 | |
엑스포공원 주광장에서 진행되었던 워터에어바운스 물놀이 체험은 어린이는 물론 가족단위 피서객들의 호응으로 무덥고 비가 오는 날씨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 당초 6일간 계획했던 체험을 3일 더 연장하여 운영하는 등 많은 인기를 끌었다.
|  | | | ↑↑ 울진워터피아페스티벌_사진(윈드서핑체험) | | ⓒ GBN 경북방송 | |
또한,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3일 동안 개최한 윈드서핑 체험에는 1천여 명의 관광객이 행사에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며, 후포요트경기장에서의 요트체험도 끊임없이 관광객들이 몰려 인기를 끌었고 동해바다와 왕피천이 맞닿는 왕피천 하구에서 진행되었던 왕피천 통통배타기 체험과 후릿그물당기기는 관광객들에게 이색체험으로 시선을 끌고 또 다른 운치를 자아내기도 했다.
|  | | | ↑↑ 울진워터피아페스티벌_사진(전국비치사커_대회) | | ⓒ GBN 경북방송 | |
이와 함께 지난 7월 30일, 31일 이틀간 엑스포공원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뮤직팜페스티벌과 8월 2일 엑스포주공연장에서 개최된 경북도립국악단공연에 2만여 명의 관람객이 몰려 큰 호응을 얻었다.
백암온천 특설무대에서는 순수 아마추어 동호인들이 펼치는 열띤 공연인‘전국 백암온천 통기타 경연대회’와 전국의 팔도 품바들의‘전국 각설이 경연대회’그리고 중국기예단 공연, 아프리카 아닌카 공연단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행사와 관광객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매일 관광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어 또 다른 모습의 백암온천 풍속도가 그려졌다.
한편, 5일과 6일 이틀간 덕구온천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울진재즈페스티벌은 한국의 대표적인 재즈 뮤지션들은 물론 신인 밴드까지 구성되어 한국 재즈의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만나볼 수 있는 장이 되어 지역주민들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과 노래를 선보여 재즈온천의 분위기를 10년 만에 만끽할 수 있었다는 여론이 뜨거웠다.
|  | | | ↑↑ 울진워터피아페스티벌_사진(통통배타기_체험) | | ⓒ GBN 경북방송 | |
울진군은 2011 울진 워터피아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지역의 축제를 통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관광-스포츠 연계 마케팅으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여 성공적인 행사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하여 매년 행사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  | | | ↑↑ 울진워터피아페스티벌_사진(후릿그물당기기_체험) | | ⓒ GBN 경북방송 | |
이완식 문화관광과장은 “2011 울진워터피아페스티벌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울진이 자랑하는 삼욕 즉 온천욕, 해수욕, 산림욕을 모두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며“올여름 울진에서 피서를 즐긴 관광객들이 다음해에도 다시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8월 1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