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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속의 휴식처!!

-산촌 생태마을에서 가족과 정겨운 추억을 만드세요!!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1일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주민들의 소득원을 발굴하여 지역 경제에 보탬을 주고, 성주를 찾는 도시민들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휴식을 제공하고자 자연과 어우러진 마을 중 산촌 생태마을 2개소를 지정, 휴식처를 조성하여 마을 주민들이 공동으로 연중 운영토록 하고 있다.


↑↑ 팔각움집
ⓒ GBN 경북방송

↑↑ 팔각움집내부전경
ⓒ GBN 경북방송

금수영천리 산촌생태마을과 가천법전리 산촌생태마을 주요 시설물로는 산촌문화 체험관 1개동과 선바위움집3동, 방갈로2동을 갖추고 있으며 산림문화회관 1동, 산림휴양관, 방갈로 3동이 있다.

주변 경관은 포천계곡을 끼고 맑은 계곡물과 고풍스러운 마을이 있고 옛시골 마을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 방갈로전경
ⓒ GBN 경북방송

주요 관광자원으로는 대가천(무흘구곡)과 선바위, 사인암, 독용산성, 성주댐상류 계곡이 있어 방학을 맞아 성주를 방문하는 학생들에게는 대가천변과 포천계곡 속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고 일반인들에게는 일상을 떠나 어릴 적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추억과 고향의 포근한 정을 느낀 후 휴식을 취하는 장소로 제공되고 있다.



김기수 산림과장은 “성주의 자연을 감상하고 그 속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재충전의 기회를 갖고자하는 가족 혹은 연인, 친구들이 많이 찾아와서 아름다운 추억을 쌓는 장소로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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