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빠르고 안전한 KTX와 함께 즐기세요!
- KTX신경주역 손님맞이 준비 마쳐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8월 12일
코레일 신경주역(역장 방계원)은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을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KTX와 함께 하는 대회로 만들기 위해 역사 안팎으로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이번 문화엑스포는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하여 오는 12일부터 10월10일까지 60일 동안 47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천년의 이야기-사랑, 빛, 그리고 자연’이라는 주제로 경주엑스포공원과 경주시일원에서 개최된다.
|  | | | ↑↑ 신경주역_경주엑스포_홍보_전경 | | ⓒ GBN 경북방송 | |
세계 문화엑스포는 국제적인 행사로 KTX신경주역에서는 축제분위기를 한껏 띄우기 위해 역 직원들이 엑스포 로고가 새겨진 링타이를 착용하고 KTX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관심을 유도하고, 고객 화장실을 경주의 문화가 묻어날 수 있도록 리모델링하는 한편, 역사 입구에 꽃 화분을 비롯하여 대형 홍보탑 및 안내배너를 설치하는 등 성공적인 문화엑스포를 위해 다양한 준비를 했다.
방계원 신경주역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문화엑스포 기간 중에 KTX로 신경주역을 찾아주시는 고객들이 축제장을 찾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깨끗하고 편리한 역이 되도록 전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입장 당일 사용한 철도승차권 소지자에 한해 현장매표소에서 입장권 구입시 20~25% 할인행사를 실시하며, 신경주역사내에 ‘버스안내소’ 및 ‘경주관광안내소’가 위치하고 있어 교통정보 및 다양한 관광안내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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