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 60일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찰 3,000여명 투입 교통관리에 총력 기울여...』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16일
경주경찰서(서장 최병헌)는 지난 1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011.8.12~10.10, 60일간’ 천년고도 경주에서 개최되는 「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찰 3,071명을 투입시켜 교통관리 및 혼잡 경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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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는 국내외에서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보문단지 12개 교차로, 구황·배반사거리 등 4개 간선도로와 5개 중요 교차로에 교통경찰관을 집중 배치해 교통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경주서 교통관리계장(경위 정재택)은 “관광객들의 지리 미숙으로 인한 경미한 교통법규 위반에 대해 단속 보다는 계도와 지리교시를 통한 「소통과 편의」 위주의 교통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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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개막에 앞서 엑스포 신호대와 경주월드 사거리 등 2개소에 교통초소를 신설해 총 6개소의 교통초소를 운영해 장시간 도로에서 근무하는 교통경찰관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8.13~15,3일간 약 20만 명의 인파가 경주를 방문하는 등 평일 보다는 관광객이 많은 주말과 공휴일 약 40% 많은 경찰력을 투입해 엑스포 교통관리를 위해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고 밝혔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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