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7:47: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경주국립공원과 함께하는 건강나누리 2차 캠프 운영

- 아토피질환 치유 및 관리를 위한 엄마와 함께하는 자연체험캠프-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8월 16일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임규)와 울산대학병원 아토피질환 환경보건센터는 다가오는 8월 20일 아토피질환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어린이 20명 및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국립공원과 함께하는 건강나누리 캠프』를 공동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주국립공원과 울산대학병원 아토피질환 환경보건센터는 지난 6월 25일~26일 양일간 공동으로 건강나누리 캠프를 시범운영했으며,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 지속적인 공동 운영을 위하여 『아토피질환 치유 및 관리를 위한 엄마와 함께하는 자연체험캠프』운영을 목적으로 지난 7월 9일에는 MOU를 체결한바 있다.


ⓒ GBN 경북방송

이에 따라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저소득층 등 다소 아토피질환에 대한 교육의 기회가 적을 수도 있을 소외계층을 우선 선정하여, 아토피질환 진단 및 올바른 관리법을 보급하고, 자연 치유 프로그램을 통한 건강 증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캠프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경주국립공원측 관계자는 밝혔다.

환경보건센터 관계자는 『우리 환경보건센터의 전문 의료진과 경주국립공원의 자연친화적 탐방프로그램 및 자연놀이의 공동 운영은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 줄수 있어 확실한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임규)는 “울산대학병원 환경보건센터와 MOU를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운영하는 캠프인 만큼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8월 1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