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관명창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
-제 66주년 8.15 광복절 기념 (남북,해외) 민족 공동행사에서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16일
2011년 8월 15일 오후2시 서울 탑골공원에 김중환(한나라당 국회의원) 문학진(민주당 국회 의원) 최창화(광복회 대의원) 문수곤(민족정신수호협의회 공동대표) 김기식(청소년교육진흥 총재 이사장) 이장우(백두산 국선도 대표) 김종호(단학회 회장) 서정태 (한국유권자 연맹)외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독립유공자 유족회 및 120여 참여 단체대표와 관계자 등 약 1500명이 모인 가운데 제66주년 8.15 광복절 기념행사 열렸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날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당장 철회하라는 요구 규탄행사와 일본정부와 천황은 대평양전쟁 강제 징용희생자 문제를 해결하고 한민족 앞에 사죄할 것을 요구하는 독도의 사진이든 큰 현수막에 각계의 대표 인사들이 서명하여 일본 대사관 앞에서 규탄 항의에 사용키로 했다.
이 행사에 초청 되어간 박수관 명창은 두 번의 공연을 통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요성과 대구에 많은 관람과 관심을 가져 달라는 홍보에 탑골공원에 온 많은 사람들로부터 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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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행사에 참석한 김중환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계의 대표들이 즉흥적으로 공연의 단상에 올라와 모두 손에 손을 잡고 육상대회의 성공을 위한 만세 삼창과 1500명의 후창으로 감동적인 자리가 마련됐다.
박명창은 “전국적으로 우리 국민이 대구대회에 대하여 이런 큰 반응과 관심을 가져 주는데 대하여 고맙다”는 인사로 답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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