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전남·북지역 수해복구 발 벗고 나섰다
영호남 친선을 위한 자원봉사단 지원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8월 18일
경상북도 안전생활실천연합회 60명, 자원봉사자 60여명이 태풍 무이파 및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극심한 전남 광양시와, 전북 정읍시의 침수주택 복구지원을 위하여 오는 18일 도청에서 출발한다고 밝혔다.
|  | | | ↑↑ 전남_전북_수해지역복구_지원 | | ⓒ GBN 경북방송 | |
이번 태풍으로 가장 극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전남 광양시 진상면은 주택 87동, 전북 정읍시 산외면은 600여동의 주택피해를 입었으며, 수해복구 자원봉사단은 일손이 부족한 전남 광양시 진상면과 전북 정읍시 산외면의 주택침수 지역에 토사 및 비닐제거, 집기 및 건물내부 청소, 물품정리 등 인력이 필요한 지역에 집중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자원봉사단들은 수해로 인해 시름에 빠진 피해주민들에게 복구의지에 용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수해복구 지원으로 영호남 우의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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