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정을 나눈 화랑대기축구대회
-지역주민들의 사랑나눔-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 입력 : 2011년 08월 18일
경주시보건소에서는 화랑대기 유소년 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7월 11일부터 현재까지 숙박업소 135개소, 음식업소 190개소에 대한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했으며 대회전기간 상황반을 운영하여 민원발생시 즉시 출장하여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진현동 드림유스타운 대표 최윤종은 구리시 부양초등학교와 14일까지 예약했으나, 부양초등학교가 결승전에 진출하여 8월15일(46명)숙박료에 대해 객실 10실을 무료로 투숙토록 제공했으며, 성건동 중앙모텔 대표 김봉길은 경남 양산초등 선수단 45명에게 피서철 성수기인데도 전체 객실 16실중 11실을 선수단에게 저렴한 요금으로 투숙하게 했으며 선수단 45명 전원에게 경기가 끝날 때까지 목욕탕이용 및 세탁을 무료로 제공했고, 파랑새유스타운 대표 양흥숙은 울산삼호초등 외 3개팀 120여명에게 삼계탕을 제공 등, 음식이 맘에 들어 삼호초등이 우승하게 되었다고 감독으로부터 고맙다는 인사를 듣는 등 미담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보건위생과에서는 대회와 관련하여 대회기간 중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락하고 편안한 관광을 위해서 숙박업소에 대한 친절교육을 실시하여 식중독사고 예방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행락철과 각종 행사가 많은 요즘 민원이 발생하고 있지만 사전 철저한 준비로 화랑대기초등학교 유소년 축구대회에는 요금관련 민원 등 최소화로 무더운 날씨에 선수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선수단숙소 종사자에 대하여 식중독예방을 위한 안전식품, 개인위생 관리요령, 청결한 객실제공, 최상의 서비스 제공 등에 대한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한건의 식중독 사고도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  입력 : 2011년 08월 1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