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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 해양R&D기관인 ‘환동해산업연구원(원장 전강원, 이하 연구원)’이 해양수산부의 해양환경공단(이사장 한기준, 이하 공단)과 함께 청정 동해안을 보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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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은 9.28 공단과 MOU를 맺고 △환동해권 해양환경보전과 기술개발 △해양정화활동 및 해양환경일자리사업 지원 △해양환경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을 위한 전문강사 교류 △해양환경과 해양치유자원에 관한 정보교류 등 해양환경보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그 동안 해양쓰레기의 단순 수거·처리, 방제방식을 넘어서 해양바이오기술의 접목을 통해 보다 친환경적이고 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되었고, 전문 인력도 보다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최근 연구원에서 중점으로 추진할 예정인 해양치유전담 인력양성, 환동해 블루카본 기반 화이트바이오산업 육성, 환동해 탄소중립형 수산사료 클러스터 구축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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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강원 연구원장은 “환경공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청정한 동해안의 환경보전은 물론 친환경 미래신성장사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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