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12:02: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포항시, 송경창 환동해지역본부장에게 포항시 명예시민증 수여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21년 09월 29일
 
↑↑ 송경창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전 포항시 부시장)
ⓒ GBN 경북방송
포항시는 30일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을 퇴임하는 송경창 본부장에게 포항시 부시장 및 환동해지역본부장 재임기간 동안 포항시에 기여한 공적과 노고를 기리며 포항시 명예시민증과 함께 공로패를 29일 수여했다.

명예시민증과 공로패를 수여받은 송경창 환동해지역본부장은 1967년 경산 출신으로 1993년 총무처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한 후 2015년 1월 경산시 부시장, 2018년 1월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 등 경상북도 요직 자리를 두루 거쳤다.

특히, 2019년 1월부터 약 2년간 포항시 부시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도시재건 기반마련 지진특별법 제정,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전국 최초 민관합동 방역체계 구축, 배터리 규제자유 특구 지정을 통한 이차전지 기업유치로 일자리 창출 등 포항시 전 분야에 크게 기여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송경창 환동해지역본부장은 포항시 부시장으로 근무하는 동안 탁월한 업무 능력으로 지역 주요 현안을 빈틈없이 추진했고 시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으로 지역민원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며, “그 노고에 감사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경창 환동해지역본부장은 “포항에 2년 반 동안 상주하며 보고 배운 행정의 경험은 매우 값진 경험으로 부족하지만 저를 믿고 따라준 포항시민과 2,000여 공직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몸은 포항을 떠나지만 어디서든 포항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그 밖에도 이날 명예시민증 수여 축하를 위해 참석한 문충도 포항상공회의소 회장과 전익현 철강관리공단 이사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신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함께 퇴임 후 더 큰 앞날을 기대한다는 덕담을 전했다.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21년 09월 2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