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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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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천초등학교(교장 김동현)은 10월 18일과 19일 양일 간 선비 문화를 경험하고 전통 문화를 알아보는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영천 소재 청소년충효문화수련원 강사 선생님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다. 우리의 전통 음식과 현대 음식을 접목하여 만드는 홈베이킹, 우리 가락 전통민요 배우기, 전통놀이와 현대 스포츠를 접목한 놀이 활동, 전통 공예 기법으로 생활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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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만들기를 통해 우리 고유의 맛을 느끼고 우리 가락을 통해 민요의 흥겨움을 배웠으며 전래놀이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몸으로 직접 체험하면서 온몸으로 느끼는 시간이었다. 본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우리의 전통과 역사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우리 고유의 것에 대한 소중함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6학년 김OO학생은 “너무 즐겁고 신나요. 스마트폰보다 더 좋아요.”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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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4시간 동안 진행된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고유의 것을 체험하는 것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온몸으로 함께하는 공동체 활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