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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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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량초등학교는 10월 19일(화) 본교 도서관에서 진로직업교육의 일환으로 ‘원데이 미디어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더빙체험과 뉴스체험 두 가지를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의 전문인력과 장비를 지원 받아 학생들이 실제 방송의 과정을 체험해 보고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에 방송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체험학습을 하면서 만든 영상을 보니 진짜 성우가 되고 아나운서가 된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모량초등학교는 전교생 46명의 소규모 학교로 법무부의 ‘찾아가는 로파크’ 프로그램 참여 및 농어촌학교 특색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여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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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하 교장은 “시골의 작은 학교지만 학생들이 미래의 산업에 뒤처지지 않도록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