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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포순이봉사단 자매결연 경로당 위문봉사활동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8월 24일
한국자유총연맹포순이봉사단(회장 도기순) 에서는 8월 23일 자매결연 경로당인 칠선2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함께 찾아가서 실천하는 경로당 위문봉사활동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 다과제공(초전면)
ⓒ GBN 경북방송


↑↑ 다과제공(초전면)
ⓒ GBN 경북방송

이날 회원들은 핵가족화로 점차 사라져가는 경로효친사상 고취와 어르신의 제2의 삶의 터전인 경로당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도 제고로 삶의 즐거움을 향상하고자 실시한 경로당자매결연 사업에 의하여 지난 4월부터 자매결연을 맺어 일시적이 아닌 지속적인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자 도기순 회장 외 회원 20명은 경로당 주변점검 및 환경정비를 실시함은 물론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위로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는 등 경로효친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국자유총연맹포순이봉사단 회원들은 떡. 돼지고기. 과일. 음료수 등 (시가 300천원 상당)을 준비하여 훈훈한 정을 나누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으로 경로당 위문 격려를 통하여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자주 만들어 가겠다”고 말하며 몸소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할 것을 다짐했다.


↑↑ 자총단체사진(초전면)
ⓒ GBN 경북방송

이에 칠선2리(문치) 경로당 대표이신 손재달님은 “올해부터 추진된 경로당 자매결연사업으로 경로당을 찾아오는 손님이 많아져 기쁘고, 음식을 준비 방문하여 봉사활동에 참여하여주신 한국자유총연맹포순이봉사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우리 경로당 회원 모두는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협력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활력과 훈훈한 정이 넘치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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