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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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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용황초등학교(교장 최희송)는 학교 특색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30일(토)에『2021 용황 에코리더 숲 체험』으로 경주 산림환경연구원 및 교촌마을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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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으로 구성된 용황에코리더 학생들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며, 숲 체험을 진행하였다. 숲속에서 찾는 보물미션지를 활용하여 개암나무 밑에서 전래동화를 떠올렸고, 노랗게 물든 계수나무의 별명이 사랑 나무라는 것도 알았다. 달콤한 향기가 학생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다.
메타세콰이어 나무를 한 아름 안고 속삭이기도 하고, 꽝꽝나무에 얽힌 아픈 역사도 알게되었다. 그리고 교촌마을에서의 떡메치기는 친구들의 환호성을 들으며 또 누군가를 그리며 힘껏 떡을 내리치고 맛있는 떡을 나누어 먹었다. 멋진 가을날에 자연의 소중함과 생명 존중의 필요성도 느끼고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답답함과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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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황초등학교는 숲 체험활동을 통해 인성교육과 자연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쳤던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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