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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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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중학교(학교장 조광식)는 지난 11월 2일 이 학교 정문에서 이상춘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을 비롯하여 위원, 조광식학교장, 선도부원 학생들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코로나19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생활 속에서 친구들과의 작은 다툼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고,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도록 친구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자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는 경주출신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이자희 검사도“코로나19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참여해 뜻을 모았다. 이자희 검사는 “학교폭력을 교우관계에 있어 단순한 장난으로 볼 수 없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선도프로그램을 활용해 피해학생들이 치유 받을 수 있고, 가해학생들은 깊은 반성과 건강한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길 바란다.”는 당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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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에서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에 매번 검사들이 순번제로 참여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