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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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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부의장 장미향)는 15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제20기(임기 2년, 2021.9.1.~2023.8.31.) 회장단 등 운영위원 30여 명과 대행기관장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 및 운영위원회를 가졌다. 이번 출범식 및 운영위원회에서는 제20기 출범 이후 첫 회의로 경북지역회의 출범을 선포하고, 향후 민주평통의 운영 방향과 2021년 하반기 통일 활동 사업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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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기 장미향 경북부의장과 운영위원(경북 23개 시군협의회장 등)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 이라는 제20기 활동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건의·자문 강화 ▲지역의 평화·통일 중심역할 수행 ▲동포사회와 함께 평화·통일 공공외교 선도 ▲청년 세대의 평화·통일 강화 등을 추진하여 경북의 통일시책 추진에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민주평통 경북지역회의는 향후 흔들리지 않는,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를 만들기 위해 통일강연회, 경북평화포럼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민주평통 위원들은 지역사회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오피니언 리더”라면서, “국가의 평화통일 정책수립에 도민의 의견이 폭넓게 반영될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을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장미향 부의장은 “청년 세대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도민들의 다양한 여론을 듣는 등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