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비, 비...폭우, 지진, 한파...
-지구의 위기 앞에서 인류의 에너지를 밝히다. - 5차원 우주과학의 비밀의 저자 김재훈 박사의 신인류 에너지 강연 - (8월30일(화) 오후6시, 영천소방서 회의실 3층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29일
장갑차 개발하던 공학박사가 지구사랑 전령사로 나서기까지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신무기 개발을 이끌던 공학박사가 지구 위기 각성을 촉구하며 국토 종단에 나섰다.
국방과학연구소에서 30여 년 동안 전차, 장갑차의 개발을 이끌던 김재훈 박사가 작년 9월 돌연 사퇴를 결심한 것은 갈수록 악화되는 지구 환경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는 위기감 때문이었다.
명상을 하기 전까지만 해도 그는 여느 사람과 다름없이 지구환경에 대해 ‘불감증 환자’였다. 환경문제가 심각하긴 하지만 적어도 수십 년 동안은 큰 탈 없이 흘러갈 거라고, 과학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환경문제는 저절로 해결될 거라고 믿는 ‘낙관주의자’였다.
그러한 불감증과 낙관주의가 무책임한 회피였음을 깨닫게 된 것은 명상수련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와 교감하는 능력이 생기면서부터였다. 명상수행을 시작한지 4년, 그는 깊은 명상상태에서 더불어 사는 생명체들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그들은 애절하게 호소하고 있었다. 지구의 동식물들과 보이지 않는 생명체들은 하나 같이 “지구는 지금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라고 밝혔다. “지구 인류가 지금 당장 반성하고 변화하지 않는다면 2011년에는 전년도의 수배, 수십 배의 천재지변이 닥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고민에 빠졌다. 그들의 경고가 과연 진실일까? 지구가 정말로 그토록 심각한 위기 상황에 처해 있는 걸까? 답을 찾기 위해 지구 환경에 대해 철두철미하게 공부했다. 환경운동가들의 주장과 환경 회의론자들의 주장을 철저히 검토했다.
오래지 않아 결론이 났다. 그들의 경고가 진실이라는 것, 지금 지구가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라는 것 ― 지진, 해일, 홍수 등의 천재지변들이 이제까지는 어느 한 지역에서만 일어났지만 이제는 전 지구적 차원에서 동시에 일어날 시점에 이르렀다는 것. 생각보다 지구의 상태가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 된 김재훈 박사는 30여년을 근무한 직장을 나와 스스로가 지구를 위한 실천을 하는 사람으로 변하며 지구의 위기를 알리는 국토 종단에 나서게 되었다.
전 국방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이었던 김재훈 박사는 지난 5월 7일 전남 고흥군 포두면에서 “위기의 지구, 희망 살림 국토종단 걷기” 발대식을 가진 후, 서울 시청까지 35일 동안 국토 종단 걷기를 했다. (5월 7일 ~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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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인류과학과 인류 문명의 한계는 무엇인가?
현재 인류는 과학기술의 비약적인 발전과, 자본주의의 발달로 유사이례 최대의 편리한 물질문명을 구가하고 있다. 그러나, 인류의 불완전한 기술과 이기심으로 자연을 오염시키고 생태계를 파괴하여,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 등으로 인류 역사상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청정에너지 기술과 더불어 인류의 의식이 제고되어야 한다.
<5차원 우주과학의 비밀><수선재 펴냄>의 저자 김재훈 박사는 오는 8월 30일 대구 영천소방서 회의실(3층)에서 “지구는 생명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갖는다. 지구별은 어떤 별이며, 생명체로서 동작하는 원리는 무엇인지 명상으로 풀어 보는 본 강연회는 지구별의 특성, 지구 핵과 외부 간 에너지 교류방법을 소개를 비롯해 인간의 휴대폰 사용과 태양흑점 등으로 인한 지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김재훈 박사는 그 밖에 생명체 지구의 생체에너지의 특성과 환경오염을 시키지 않은 새로운 에너지, UFO의 공간이동 원리와 생명체 진화의 원동력인 정신에너지에 대하여 심도 깊은 강연회를 준비 했다고 밝혔다.
△ 세부사항 1. 일 시 : 2011.8.30(화) / 18:00 ~ 20:00 2. 장 소 : 영천소방서 회의실(3층) 3. 강 사 : 김재훈 박사
4. 참석자: 100여명
- 김영석 영천시장, 정희수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 환경실천연합회 경북본부, 산하 시 군지회. 대구본부 - 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회 - 각 읍·면·동 환경담당자 및 관련단체임원 - 각 초중고 환경담당교사 및 일반교사 - 환경실천연합회 회원 .
* 김재훈 공학 박사는 누구? 1958년생. 서울대 졸업(전기과), 공학박사 / 국방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84~’05) : 전차, 장갑차, 유도무기 통제장치 연구개발(22년) / 국방기술품질원 기술기획부장(‘06~’10) : 유도무기, 통신장비, 감시정찰장비 기술기획(5년) / 명상학교 수선재 회원(’08 ~ ’11) 35박 36일간의 ‘위기의 지구 희망 살림 국토종단’ 진행 저서 <5차원 우주과학의 비밀>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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