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8:53: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예천 양궁체험 인도네시아 관광객 사로잡다

-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는 양궁체험으로 발돋움 하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30일
예천진호양궁장 양궁체험장이 최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면서, 지역경제 및 군 이미지 제고에 큰 몫을 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예천군은 그동안 연중 무료양궁체험과 야간양궁체험 실시 등 관광객 유치에 많은 노력을 기울려 왔다. 그러나 대부분 관광객들이 무료양궁 체험만하고 떠나 지역경제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

이에 군은 새로운 관광패키지 상품을 개발했다.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 양궁체험과 지역대표 음식을 연계한 관광코스가 그 것.


ⓒ GBN 경북방송

군은 서울 포시즌 투어 여행사와 긴밀히 협의, 당초 예천천문우주센터 견학만 있던 인도네시아 관광객 코스를 예천진호양궁장 양궁체험과 지역 한우 음식점과 연계코스로 확대하는데 성공했다.


ⓒ GBN 경북방송

그 결과 지난 28. 29일 이틀 동안 76명의 인도네시아 관광객이 지역을 찾아 무료양궁 체험과 예천 명품한우 참 맛을 보고 갔으며, 다음달 7일까지 214명 인도네시안의 관광이 예정되어 있다.

예천은 첫 방문한 Justinus ulahayanan(37세, 남)씨는 “예천에 와서 세 번 놀랐다” 며 “양궁시설의 아름다움에 눈이 놀랐고, 양궁 체험의 짜릿함에 몸이 놀랐으며, 한우의 고소함에 입이 놀랐다”며 연신 원더풀을 외쳤다.


ⓒ GBN 경북방송

문화체육사업소 김동길 소장은 “그동안 양궁체험은 스쳐가는 관광객 유입에 그쳤다고 보면, 앞으로는 군내 관광지와 연계하여 머무르는 양궁체험객 유치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3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