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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의 꿈을 Cyber에서 이루고 있는 사과광덕농원 유덕상·장인순 부부

-김천시 강소 억대농업인 육성 Cyber에서 해법을 찾는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8월 30일
오늘도 변함없이 사과농장으로 출근하는 장인 유덕상(61세), 장인순(60세)부부. 경북 김천시 감문면 광덕리에서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친환경 사과 재배기술로 당도 높고 아삭한 순 능금 생산을 위해 한평생을 사과와 함께 해오면서 한자리에서 묵묵히 1.5ha의 사과농장을 경영하는 부부로 알려져 있다. 특히 요즈음 Cyber와 함께 강소 억대 농의 꿈을 키워 나가고 있다.


↑↑ 억대농사과광덕농원(부부)
ⓒ GBN 경북방송

사과 광덕농원에서 생산된 사과의 특징은 바른 먹거리에서 믿음과 사랑이 싹트게 되는 것처럼 우리가족이 먹는다는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농가가 직접 자연에서 채취한 농자재를 활용하여 농가만의 친환경 농법으로 사과를 재배하여 당도가 높고 아삭한 사과 맛은 고객들의 입맛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유 씨는 이렇게 생산된 최고의 사과를 제값을 받고 팔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된 것은 김천시에 개발 보급한 Cyber 농장시스템 덕분이라고 말하면서 장기적으로 농장에서 생산한 사과 전량을 인터넷직거래로 판매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

요즈음 농장에서는 손이 열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라고 한다. 낮에는 추석에 판매할 사과를 준비하고 밤에는 육십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컴퓨터 앞에서 사이버농장 홈페이지와 고객을 관리함은 물론 일주일에 한 번씩 야간에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농산물전자상거래 마케팅교육을 받아야 하기 때문 이라고 한다. 하지만 발갛게 익어가는 사과와 함께 늘어가는 고객 덕분에 힘들지 않다고 한다.


↑↑ 억대농사과광덕농원(인덱스화면)
ⓒ GBN 경북방송

앞으로 사과광덕농원에서는 단순히 사과만 파는 것이 아니라 농장의 넉넉한 농심과 함께 사과나무를 분양받아 가족과 함께 소중한 꿈을 키워가는 분양상품과 농장에서 광덕지 둘레길을 돌아오는 체험농장 상품, 농장 단골 고객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흙놀이의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으로 있다.

농장에서 생산한 아삭하고 당도 높은 햇사과는 농장홈페이지www.applekd.com을 통해서 언제든지 실시간 구매가 가능하고 물건은 택배를 통하여 24시간 이내에 받아 볼 수가 있다. 사과가 빨갛게 익어가는 모습과 한 폭의 그림같이 펼쳐진 광덕지 둘레길을 거닐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자 하면 전화(010-3534-5535)하고 농장을 방문하면 농장주와 함께 녹색의 정원에서 소중한 추억을 수놓을 수가 있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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