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가수 박우철씨 경주 찾아서 천리먼길
보문호숫가에서 ‘박우철 라이브카페’ 운영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8월 30일
|  | | | ↑↑ 가수 박우철씨 | | ⓒ GBN 경북방송 | |
50대 나이의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고 있는 가수 박우철씨가 두달 전 경주 보문호숫가에 터를 잡고 ‘박우철 라이브카페’를 열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1972년에 ‘천리먼길’이라는 노래로 가요계에 데뷔하면서 히트를 쳤던 박우철씨. 이어서 ‘돌아와’, ‘정답게 가는 길’ 등의 노래를 불러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당시의 남진씨, 나훈아씨와 어깨를 나란히 한 톱 가수가 박우철씨였다.
그동안 음악을 놓은 적 없이 살아왔다는 가수 박우철씨는 천리먼길을 돌아 경주를 마음의 고향으로 결정했다고 한다.
박우철씨는 “자연이 아름다운 천년의 도시 경주에서 음악을 통해 풍성한 미래의 삶을 꿈꾸는 한편 지역사회를 위해서도 일조할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나서고 싶다”며 경주시민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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