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17:06: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경주 윤승원씨 제3회 천강문학상 수필부문 대상 수상

수필 「봄, 수목원을 읽다」로 대상의 영예 거머쥐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30일
↑↑ 수필 대상 수상 윤승원씨
ⓒ GBN 경북방송


경남 의령군에서 공모한 제 3회 천강문학상 수필부문에「봄, 수목원을 읽다」를 출품한 윤승원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승원씨는 1964년 경주 건천 출생으로 오랜 기간 동안 시와 수필을 공부해 왔으며 현재 GBN경북방송 기자로 재직하고 있다.

6월 1일부터 8월 1일까지 공모한 제3회 천강문학상 작품은 양미경수필가, 윤지영수필가가 예심을, 박양근수필가, 부경대 교수, 하길남수필가가 본심을 심사했다.

천강문학상은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켜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한 의병장 곽재우 천강홍의장군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나라사랑의 충의정신 함양 및 문학의 저변확대와 우수 문인 배출은 물론 인물의 고장인 청정 의령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제정됐다.

한편 경주지역에서는 이번 제 3회 천강문학상을 통해 풍성한 성과를 거두어 화제가 되고 있는데, 수필부문 대상에 윤승원씨, 수필부문 우수상에 「반딧불이처럼」을 낸 최윤정씨, 아동문학 부문에 「조롱박등」을 낸 엄정숙씨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9월 24일 토요일 16시 충익사에서 열릴 예정이며 상금은 대상 700만원, 우수상 300만원이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3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