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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임동문)는 2021년 12월 28일 (화) 지부 2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수력원자력㈜예천양수발전소(소장 박승철)와 법무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업무제휴 공동 협약을 체결하였다. 업무 협약식에는 경북지부 임동문 지부장 등 직원 4명, 한국수력원자력㈜예천양수발전소 박승철 발전소장 등 직원 3명,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북지부 협의회 김종인 회장, 경상북도의회 도기욱 부의장이 참석하였으며, 사전환담(티타임), 참석자 소개, 법무보호사업 안내, 업무협약 체결,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이어갔다. 이번 협약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 노력, 법무보호대상자 대상 발전소 체험관 홍보 지원, 양 기관 상호 협력의 공동 사회공헌 방안 창출, 법무보호대상자 작은 결혼식 지원 등 가정 복원 지원,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대민 홍보 협력을 주요 골자로 하였다. 아울러, 한국수력원자력㈜예천양수발전소는 경북지부 숙식제공을 지원받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하여‘양곡(10kg) 34포 및 일반 냉장고(507L) 1대’등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하였다. 한국수력원자력㈜예천양수발전소 박승철 소장은“연말을 맞이하여 우리 지역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기를 바라는 마음에 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하며“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에 소외 받는 이들이 없도록 온기를 보태어 나눔 실천을 이어나가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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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부 임동문 지부장은“한국수력원자력㈜예천양수발전소의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고 하며“양 기관의 업무협약 체결으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법무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재기지원을 도모하고, 상호협력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에 대한 애로사항을 해소하여 사회정착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