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으로 훈훈한 추석을 만듭니다.
-성건동 새마을부녀회의 사랑과 정성 나눔-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8월 31일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성건동 새마을부녀회(회장:이원조)에서 8월 30일 라면50박스(100만원상당)를, 마음모아봉사단체(회장:최귀예)에서 쌀 200kg을 성건동 주민센터(동장 박찬동)에 기증했다. 이 위문품은 관내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비수급 빈곤층 등 소외된 이웃 6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  | | | ↑↑ 성건동새마을부녀회위문 | | ⓒ GBN 경북방송 | |
성건동 새마을부녀회는 회원들의 회비와 회원들이 참여한 수익사업으로 매년 추석과 설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위문품을 주민센터에 기증하여 왔으며, 자매결연한 다문화가정에는 성금 등을 직접 전달하고 격려하여 주위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이에 성건동장(박찬동)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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