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복지재단 산내면민을 위한 오찬제공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8월 31일
경주시 산내면 출신인 故이태영 회장님이 설립한 태영복지재단에서 지난 8월 28일 산내면민들을 위해 오찬(뷔페)을 제공했다.
이날은 故이태영 회장의 추모 1주년을 맞아 가족 및 친지50여명은 산내면 내일리 진목정에 위치한 고인의 묘에서 추모행사 후 산내파출소 옆에 위치한 송덕비(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앞에서 주민을 위한 오찬을 제공했으며 산내주민 200여명은 고인의 사랑과 헌신적인 고향발전에 대한 고마움을 생각하며 오찬을 즐겼다
한편 태영복지재단은 산내의 주민을 봉사와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크게 앞장서온 비영리 단체로 1988년부터 매년 산내 초ㆍ중ㆍ고등학교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년소녀 가정 등 모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많은 선행을 베풀고 있다. |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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