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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경주’IOC 위원 경주탐방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1년 09월 01일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로 선수단 및 국제올림픽위원회(IOC)위원들의 경주에 대한 관심과 방문이 증가하고 있다.

9월 1일에는 IOC위원인 안드레스(국적 콜롬비아) 위원과 수행원 및 가족들이 경주를 찾아 불국사, 석굴암 등지를 찾았다. 안드레스 위원은 경주가 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다는 것과, 평소 신라 문화와 유적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던 것으로 알려져 이날 경주를 방문하게 되었다.


↑↑ 외국인선수_상담
ⓒ GBN 경북방송

안드레스 위원 일행은 불국사, 석굴암, 엑스포 공원 일대를 둘러보고,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해 경주의 역사와 불국사, 석굴암의 구조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지난 8월 29일부터 IOC 위원 및 국제육상경기연맹(IAAF)관계자와 가족들이 양동마을, 불국사, 석굴암,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찾아 경주의 역사, 문화를 탐방했다.


↑↑ IOC위원경주방문
ⓒ GBN 경북방송

아울러 경주시는 이번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개최를 통해 경주의 이름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는데, 특히 대회가 개최되는 대구 스타디움 내 경상북도 홍보관에서는 경주·안동 세계문화유산 및 전통문화체험상품 및 경주시를 홍보, 안내 및 특산품 등을 소개하고 있다.


↑↑ 홍보관결의
ⓒ GBN 경북방송

경주시 홍보와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대회 개최일인 8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하루 두 번 셔틀버스로 운행하는 경주 관광 상품을 이용한 선수단 및 관광객은 일평균 150여명에 이르며, 경북 홍보관 이용객 수는 일평균 230여명에 이르고 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1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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