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0:43: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포항시, 26일까지 ‘설맞이 제수용품 원산지 표시 위반’ 집중 지도·단속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22년 01월 24일
ⓒ GBN 경북방송
 포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6일까지 농·축·수산물 판매업소와 재래시장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집중지도 및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품목은 명절 제수용품과 다(茶)류, 음료, 과일, 나물류 등 계절 성수식품, 소고기, 돼지고기, 조기, 문어 등이며 선물용으로 포장·판매되는 제품도 집중적인 지도·단속 대상이다.

아울러, 시는 지도·단속을 통해 영세상인 및 의무사항 미숙지자를 대상으로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방법을 홍보하고, 푯말을 제공하는 등 원산지표시 이행상황을 집중점검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행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미표시는 5만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 거짓표시의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등 강력한 처벌이 뒤따라 관련 업계에서는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포항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수용품과 선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위반에 대한 집중점검은 필수적이며, 또한 최근 배달앱도 원산지 표시가 의무화된 만큼 업주들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단속․지도를 통해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가 안전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22년 01월 2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