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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경주시청 안내데스크 운영으로 ‘친절한 민원’ 서비스 시작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05일
경주시는 시청 1층 현관에 안내데스크를 운영해 시청을 찾아오는 민원인을 위한 ‘친절안내 서비스’를 1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는 경주시가 지난 7월 26일 청사 리모델링 이후 새롭게 탄생한 현관 로비에 안내데스크를 설치해 보다 시민들에게 보다 가까운 시청이미지를 제공하고자 민원인 안내 도우미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 시청현관_안내데스크
ⓒ GBN 경북방송

안내데스크 운영은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의 안내를 돕고, 친절 경주의 모습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민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로 인해 시청을 찾는 시민들과 민원인들이 안내데스크 이용으로 사무실을 찾아다니는 시간을 줄이므로 좀 더 편리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내데스크 근무자들은 민원인의 입장에서 시청사 안내 및 업무를 처리를 위한 상담과 정보를 제공하며, 시정 홍보, 각종 행사 및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 시청현관_안내데스크
ⓒ GBN 경북방송

첫날, 순번제로 근무하는 직원 민원인 안내 도우미는 “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보다 빠른 민원처리를 위해 사무실 안내를 비롯해 부서 안내 및 시정 홍보 등을 할 수 있게 돼 시민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 더욱더 친절한 안내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빠르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하며 이번 민원인 안내 도우미 의의를 밝혔다.

아울러 경주시는 민원인 안내 도우미와 안내 데스크 활용으로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시청 이미지를 향상하고, 시정 홍보를 통해 보다 친근한 경주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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