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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상북도 선거대책위원회 경주본부(상임선대위원장 김석기 국회의원)는 오늘(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구 경주역 광장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선거운동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유세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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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정식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정부의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국민의힘 경북선대위 경주본부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김석기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상효, 서호대 공동선대위원장, 최병준 총괄본부장 등 선대위 관계자 및 국민의힘 소속 시·도의원을 비롯해 당원, 시민 등 약 500여 명이 함께했다. 김석기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대통령 선거는 단순히 대통령을 바꾸는 선거가 아닌 나라의 존폐를 결정할 중요한 선거”라며 “윤석열 후보만이 5년간 잃어버린 공정과 상식, 정의를 되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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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 의원은 “윤 후보만이 무너진 경제와 민생 회복을 위해 온몸을 던지며, 투철한 안보의식과 애국심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할 수 있다”며, “구국의 화랑정신을 이어받은 경주가 80% 투표율과 80% 득표율로 압도적 정권교체를 이루어 달라”며 경주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