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훈훈한 정 나눠
최양식 경주시장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05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경주시는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경주시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따뜻한 명절 보내기 위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특히 5일 최양식 경주시장이 직접 노인과 장애인, 아동 등 지역 내 7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경주시 상품권, 소고기 교환권, 쌀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온정마을, 천우자애원, 불국성림원, 사랑의 보금자리 등을 방문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시민들을 만나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각 국장 및 직원들과 국별 관련 단체 대표는 오는 9일까지 사회복지시설 25개소를 방문해 경주시 상품권 등의 위문품 전달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훈훈한 인심을 전달하고 있다.
경주시는 이번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들에게 위문방문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나눔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경주시 상품권을 구매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번 방문을 가진 최 시장은 “여름 무더위와 폭우 등으로 어려워진 서민 생활에 마음으로 느끼는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모두 한마음이 되기 위해 주위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작은 사랑과 나눔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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