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06:37: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교육/청소년 > 교육/청소년일반

노인스포츠지도사 국가 자격증 과정 개강

- 서라벌대학교 평생교육원 대한노인스포츠진흥원(원장이상덕)
- 노인스포츠지도사과정 12주 강의 개강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22년 02월 20일


우리나라가 현재 초고령사회에 접어들었다.
구구팔팔이라는 말과 같이 백세시대에 가장 큰 화두가 건강이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하며 건강한 백세를 살아가기 위해서 노인 건강에 사회적 관심이 특히 많다.

ⓒ GBN 경북방송


대한노인스포츠진흥원(원장이상덕)이 경주 인근도시(경주,울산,포항)에서는 처음으로 경주서라벌대 평생교육원에 문화체육부 장관명의의 <노인스포츠지도사>국가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원을 개원하여 2.19일 첫수업을 가졌다.
교수진은 스포츠윤리 이상덕원장과 노인체육론 이말옥교수, 스포츠사회학 김동락교수, 한국체육사 김영신교수, 스포츠교육학 조경순교수, 댄스 실기에 장정구 교수의 팀코칭으로 진행된다.

오리엔테이션에서 이상덕원장은 과정에 대한 설명과 장래에 대해 수강생들에게 다음과 같이 안내했다.

ⓒ GBN 경북방송


'노인스포츠지도사'는 레크레이션 체조 실버댄스 등의 이론과 실기를 바탕으로, 노인들의 즐거움과 건강관리를 돕는 전문가로서 그 필요성과 수요를 감안하여 국가가 만든 자격증이다.
이 교육과정은 본인의 성격과 삶을 밝고 풍성하게 하고, 특히 소통- 대인관계력- 리더십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현재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복지의 중심축인 노인복지와 관련하여 <노인 건강, 놀이, 스포츠> 관련 많은 사업들이 전개되고 있으며 향후 노인스포츠지도사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 전망이 큰 국가자격증이라고 했다.

ⓒ GBN 경북방송


첫 강의로 이말옥교수의 노인체육학 수업이 있었다.
노인스포츠지도사부산광역시지회장을 지냈고 (현) 노인스포츠지도사 이론, 구술 실기 전문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도 노인스포츠를 현장에서 진행하고 있어서 현장감있고 열정 넘치는 강의로 4시간의 강의를 수강생들은 한시간으로 느끼듯 진행하였다.
ⓒ GBN 경북방송

수강생들 중에는 현재 노인 복지시설등 실버관련 종사자들도 있고 새로운 분야에 대한 공부를 위해 수강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수업에 대한 열의들이 가득한 시간들이였다고 한다.
수강생들의 추대로 이운주씨가 총무로 과정중에 봉사하기로 했으며 이운주총무는 교수님들에게 필요한 자료를 요청하여 수강생들에게 메일로 보내주겠다는 계획을 밝혀 많은 박수를 받았다.

* 모집 및 교육과정은 다음과 같다.
■모집: 매년 11월, 2월
■수업일수: 매주(토) 3~4시간, 12주, 총 140시간
■수업:이론수업+실기수업+구술수업
■시험: 5월 이론시험, 6월 실기 및 구술 시험, 7~9월 연수, 11월 자격증발급
■교육장/서라벌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의실
■2022년 개강일/2월 19일(토) 첫수업(오전10-오후2시)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22년 02월 2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