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금) 국민의힘 경주시당원협의회 사무실에서, 이장수·손호익·신성모·이진구·최병준·김일헌·정석호·권영길·박승직·윤병길·서호대 등 11명의 경주시의회 전·현직 시의장이 전격적으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지지’를 선언했다.
전·현직 시의장은 지지선언문을 통해서, “지난 5년 민주당 정권은 국민의 안위와 국가의 보위보다 내편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불법도 마다하지 않았고, 그사이 민생경제가 파탄나 서민의 삶은 피폐해졌고, 우리 사회의 공정과 사회정의는 모두 무너져 내렸다.”고 내로남불 민주당 정권을 강력하게 규탄했다.
그리고 문재인 정권이 청년 일자리, 부동산, 자영업자 피해구제 마련 등의 정책에 모두 실패하면서 “세대구분 할 것없이 모두가 문재인 정권 들어서 살기가 더 어려워졌다고 하소연하고 있다”며, 지금이야말로 “헌법정신을 위배하고 국민위에 군림하는 오만한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보수정권으로의 교체를 통해 풍전등화에 놓인 조국 대한민국을 살려야할 절체절명의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전·현직 시의장은 “금번 3월9일 실시될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압승하는 길만이 우리 경주가 잘사는 길이고, 우리 후손들에게 당당한 대한민국을 물려줄 것이라 우리는 확신”한다며 “오늘 경주시의회 전·현직 시의장 일동은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고 국가 정상화를 이루어 천년고도 대한민국 대표관광도시 경주를 더 크게 발전시킬 후보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임을 26만 경주시민 앞에 밝히고 적극 지지한다. ”고 윤석열 후보 적극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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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선언문>
- 경주시의회 전·현직 시의장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문 -
경주시민과 함께 정권교체를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는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의 근본이념이다. 그런데 지난 5년 민주당 정권은 오직 국민의 안위와 국가의 보위보다 내편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불법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사이 민생경제가 파탄나 서민의 삶은 피폐해졌고, 우리 사회의 공정과 사회정의는 모두 무너져 내렸다.
청년들은 일자리를 못 구해 아우성이고, 집값도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결혼은 언감생신 꿈도 못 꾸는 일이 되버렸다. 세대구분 할 것없이 모두가 문재인 정권 들어서 살기가 더 어려워졌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게다가 코로나 방역 실패로 최근 오미크론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국가 의료 체계도 무너지기 일보 직전이다. 비과학적이고 일방적인 방역정책으로 가족과 친구가 만나지 못하고, 자영업자들은 소득이 줄어 빚더미에 앉은 지 오래됐을 정도다. 특히 경주는 문재인 정권의 잘못된 탈원전 정책으로 경주시민 전체가 직접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에 헌법정신을 위배하고 국민위에 군림하는 오만한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보수정권으로의 교체를 통해 풍전등화에 놓인 조국 대한민국을 살려야할 절체절명의 시점에 우리는 와있다.
오늘 경주시의회 전·현직 시의장 일동은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고 국가 정상화를 이루어 천년고도 대한민국 대표관광도시 경주를 더 크게 발전시킬 후보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임을 26만 경주시민 앞에 밝히고 적극 지지를 표명한다.
금번 3월9일 실시될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압승하는 길만이 우리 경주가 잘사는 길이고, 우리 후손들에게 당당한 대한민국을 물려줄 것이라 우리는 확신한다. 경주시민 속으로 들어가 경주시민과 함께 정권교체를 반드시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2022. 2. 25
경주시의회 전·현직 시의장
이장수·손호익·신성모·이진구·최병준·김일헌·정석호·권영길·박승직·윤병길·서호대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