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춤, 경주엑스포서 꽃 피우다
‘대전광역시 문화의 날’ 대전시립무용단 공연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07일
대한민국 중앙부에 위치한 한밭, 대전광역시가 경주엑스포에 춤 문화를 알리러 왔다.
7일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열리는 경주엑스포공원 백결공연장에서는 ‘대전광역시 문화의 날’이 열렸다.
|  | | | ↑↑ 7일_경주엑스포_대전광역시_문화의_날 | | ⓒ GBN 경북방송 | |
이날 행사는 정은혜 예술 감독 아래 대전시립무용단 단원 45명이 참여해 1시간여동안 <대전의 춤> 중에서 유성학춤, 한밭규수춤, 대전양반춤, 부채춤, 장고춤, 어울림 등을 화려하게 펼쳐 보였다.
|  | | | ↑↑ 대전양반춤 | | ⓒ GBN 경북방송 | |
이번에 선보인 <대전의 춤>은 한국 최초로 열한 고장의 춤을 엮은 것으로 새로운 춤 예술 도시로 대전의 탄생을 예고하는 창작 작품과, 대한민국 전통 민속 작품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묶은 것이다.
|  | | | ↑↑ 대전의_날_대전의_춤 | | ⓒ GBN 경북방송 | |
이날 공연한 대전시립무용단은 1985년 창단된 이래 한국인의 숨결 속에 감춰진 역동성과 삶에 대한 열정, 은근한 멋을 춤으로 표현하며 대중과 소통해 온 단체로 정기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기획공연과 해외순회공연 등을 통해 한국 춤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  | | | ↑↑ 대전의날_유성학춤 | | ⓒ GBN 경북방송 | |
이 행사는 경주엑스포가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전국 15개 광역시·도와 경북도내 23개 시·군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한 ‘내 고장 문화 한마당’의 일환이다. 8일 제주, 9일 강원, 10일 경주, 16일 경남, 17일 청도, 18일 광주 순으로 열린다. |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0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