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2011부산국제관광전에서‘전국 최우수 부스운영상’수상
- 아름다움과 조화성 있는 전시, 운영요원의 친절이 높게 평가돼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09일
예천군 공무원들의 친절성과 관광지, 농·특산물 홍보 능력을 다시 한 번 전국에 떨쳤다.
예천군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2011부산국제관광전(BITF 2011)에서 전국 ‘최우수 부스운영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  | | | ⓒ GBN 경북방송 | |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이번 부산국제관광전에는 미국, 중국, 그리스를 비롯한 36개국 230개 행정기관과 기업이 참가했다. 그리고 각 나라와 지역에서 총 430개의 부스를 설치하고 홍보에 열을 쏟았다. 이번 국제관광전에 가로3m, 세로 3m의 관광홍보부스 1동을 마련한 예천군은 직원 4명을 개막 하루 전에 파견, 각 부스를 일일이 돌아보고 장단점을 파악해 차별화된 부스를 마련했으며, 행사기간 내내 지역관광지 홍보와 농·특산물, 여행상품 판촉에 온 힘을 모았다.
군은 이 홍보부스에서, 벽면 뒤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로, 부스 앞은 천혜의 비경 ‘회룡포’와 낙동강 마지막 남은 주막인 ‘삼강주막‘으로 아름답게 꾸몄다.
|  | | | ⓒ GBN 경북방송 | |
또 중앙은 예천참기름과 뽕잎차, 사과 등 지역 농·특산물을 일목요연하게 배치하는 등 아름다움과 조화성을 이뤘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홍보에 참여한 직원 4명은 홍보용 조끼를 단정히 입고 관람객을 친절히 맞으며, 관광지와 농·특산물을 상세하게 설명하는 등 고객만족 부스운영이 심사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부산국제관광전은 각 국가 및 지자체의 관광문화 콘텐츠 전시, 관광정보 교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치러지는 최대의 국제관광 전시행사이다.
군 관계자는 “큰 상을 주신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한 심사위원들께 감사를 드린다” 며 “새로운 홍보 아이템을 개발해 지역 이미지 제고에 힘쓸 방침이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0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