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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소년문화의집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라 청소년의 활동 안전 확보와 건전한 여가생활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일 운영한 ‘나홀로 집에1’ 자기계발 프로그램 <샌드위치 만들기>는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가족 간 격리상황 발생 시 청소년 스스로 먹거리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스마트한 봄’ 프로그램은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Let’s go 카미봇 : 앱과 맵보드를 활용한 코딩 프로그램, 4회 ▲스마트폰 app 개발 : 자신만의 앱을 개발하여 실행해보는 프로그램, 4회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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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집은 청소년들의 대면·집합 활동에 제한이 따르자 청소년들이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놀이·학습·체험 등 다양한 비대면 활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남혜경 가족행복과장은 “코로나19로 청소년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운영방식 전환을 위해 힘쓰겠다”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청소년 동아리, 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 활동 등 청소년 시기에만 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통한 역량 계발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