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여성부업기술교육 열기 후끈!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9월 15일
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는 지난 8월부터 농촌여성 부업기술교육의 일환으로 「옷수선창업반」과 「전통한지 공예반」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후반기에 접어든 요즘 교육생들의 열기로 후끈하다. 특히 일상복을 직접 재단하고 재봉기술까지 익혀서 완성하는 옷수선창업반은 서투른 솜씨지만 나만의 작품을 꿈꾸며 3~4시간씩 바느질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 | | ↑↑ 한지공예(농업기술센터) | | ⓒ GBN 경북방송 | |
또한, 전통한지 공예반 역시 높은 출석률을 자랑하며 수업이 끝난 이후에도 자리를 뜨는 사람 없이 만들기에 열중이다. 골격을 만들고 속지를 붙이고 또 그 위에 오색 한지를 붙여 마치 전통한복을 입는 느낌의 한지공예는 작품하나가 완성되기 까지 수십 번의 손길이 더해져야 하는 작업으로 교육생 모두 한 작품 한 작품 정성들여 완성해가고 있다.
|  | | | ↑↑ 옷수선(농업기술센터) | | ⓒ GBN 경북방송 | |
옷수선창업반은 총12회 과정으로 매주 화·금요일 실시하여 이달 30일 종강이 되며, 한지공예반도 총12회 과정으로 10월 둘째 주 수요일 종강하게 된다. 이번 교육으로 농촌여성들의 전문기술 습득과 함께 부업기회의 장이 열리길 기대해 본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조리 실습실에서는 전통식품 전문가 양성을 위한 약선요리 교육도 한창이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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