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음악회, 포항시민과 함께 해요!
- 17일 오후 7시30분 육거리 중앙아트홀 앞마당에서 개최 -바라보면 들릴 듯, 프렌치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감상하세요!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15일
포항시민과 함께하는 토요음악회가 17일 오후 7시 30분 육거리 중앙아트홀 앞마당에서 열린다.
이날 포항시립합창단과 지역 음악단체 소리시인을 초청해 피아노와 첼로, 성악과 색소폰, 오카리나의 절묘한 만남으로 가을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육거리 일대가 중앙아트홀을 중심으로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거리로 변화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문화도시 재생 기반 조성을 위해 열린다.
시립중앙아트홀은 270여석 규모의 홀과 전시실을 갖추고 도심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며 특히 2층 장애인커피숍 ‘히즈빈즈’도 새로운 명소가 되고 있다.
공연, 행사 관련 문의사항은 시립중앙아트홀(270-4573~4)로 하면 된다.
또한 휴일인 일요일에는 클래식과 함께!
2011 앙상블 디토 리사이틀 시즌5 “Impressionism"이 오는 18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앙상블 디토는 2007년 시작된 실내악 프로젝트로 이번 포항공연은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피천득 시인의 외손자이며 세계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피 재키브가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줄 계획이다.
또한 피아니스트 지용과 첼리스트 마이클 니콜라스가 함께 할 예정이다.
특히 앙상블 디토는 기존 클래식에서는 볼 수 없던 클래식 아이돌 열풍을 몰고 오면서 10대와 20대의 젊은 층과 더불어 대중들을 클래식 공연장으로 모이게 하고 있다.
공연은 모차르트의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2중주 G장조, K.423과 라벨의 피아노 3중주 A단조, 마스네의 타이스의 명상곡과 포레의 피아노 4중주 1번 C단조 OP.15로 진행된다.
관람가격은 R석 77000원, S석 66000원 A석 55000원이다. 예매문의는 티켓링크(1588-7890), 포항MBC(289-0120), 포항문화예술회관(272-3033)으로 하면 된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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