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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학교(교장 조승태)는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주관한‘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슐런’18(수)~19일(목)에서 종합성적 2위로 입상하였다.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전국의 장애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어울리고,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멋진 무대이다. 이번 대회는 팬데믹 이후 2년 만에 장애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치러진 뜻 깊은 대회로“함께 뛰는 땀방울, 자신감의 꽃망울”이라는 구호로 개최되었다.
경희학교는 학생 선수 11명, 감독 및 코치 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개인전(여) 1위, 개인전(남) 3위, 혼성단체전(초) 1위, 혼성단체전(중) 2위, 혼성단체전(고) 3위, 단체전(남) 3위를 기록했다. 이효원 학생은“대회를 준비하며 힘들 때도 있었지만 전국각지의 친구들을 만나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고, 더욱이 마지막으로 참가한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그동안 기대했던 결과를 얻어 좋은 추억이 남았다.”라고 하였다.
경희학교 조승태 교장은“팬데믹 이후 오랜만에 치러지는 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한 학생과 교사들의 노고와 열정에 찬사를 보내며, 대회 참가를 통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 선의의 경쟁을 통한 도전정신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사회참여 기회가 확대되도록 하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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