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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근절위해 발 벗고 나선다!”

경주경찰서, ‘학교폭력 자진신고 및 피해신고 기간’ 운영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16일
경주경찰서는 2011년 2학기를 맞이해 경찰과 학교가 함께 ‘학교폭력 자진신고 및 피해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호응을 얻고 있다.

경주경찰서에서는 학교 내 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방안으로 매년 학기가 시작되면 학교폭력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고 이 기간 중에 자진 신고한 가해자는 관용을 베풀어 절차에 따라 ‘선도조건부 불입건’ 처리하고 있다.

또한 자진신고 기간이 끝나면 학교폭력 집중단속 활동을 펼쳐 자진신고하지 않은 불량서클, 학교폭력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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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지난 15일 경주경찰서는 교육현장 일선에 위치한 중 · 고등학교 학생 부장 교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이를 학생들에게 홍보하고 선도활동에 힘써주길 당부했다.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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