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 세계에 한류 뿌리내리는 계기”
전직 경북도지사 5명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방문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9월 19일
지난 16일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경상북도 전직 도지사 5명이 다녀갔다.
이날 전직 도지사 일행(김무연-15대, 이상희-18대, 이상배-19대, 김상조-20대, 우명규-24대, 심우영-25대)의 방문은 경주엑스포에 대한 관심 제고와 경북도정에 대한 협조 당부 차 경북도에서 마련한 초청행사다.
|  | | | ↑↑ 9.16전직_도지사님과_현직_도지사님과_함께 | | ⓒ GBN 경북방송 | |
이들은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장인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안내로 엑스포 콘텐츠를 여유 있게 둘러봤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일행은 화석 3천점이 전시돼 있는 동양 최대 규모 ‘세계화석박물관’, 경주타워에서 열리는 ‘독도사랑전시’와 특별전시 ‘김생과 박대성, 1300년의 대화’, 엑스포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전통건축 모형물전시’, 기획공연 ‘미소Ⅱ-신국의 땅, 신라’ 등을 관람한 후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전직 경북도지사 중 최고령인 김무연 전 지사(91세)는 “이번 엑스포를 둘러보니 도지사를 비롯한 관계자 분들이 콘텐츠 확충에 심혈을 기울인 것이 느껴진다”고 감탄한 뒤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될 2013년 엑스포도 성공적으로 치러내면 한류 문화를 세계에 뿌리 내리는 확실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날 김관용 조직위원장은 “역대 도지사님들의 협조와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경북도는 경주엑스포를 성공 개최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는 등 문화산업에 중점을 둔 경제발전을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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