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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선거에서 당선된
포항시 김민정 임주희, 경주시 김소현, 영천시 우애자, 청도군 김태이, 경산시 김화선 박미옥, 구미시 이명희 장미경 김춘남, 김천시 박근혜, 상주시 이경옥 안경숙 신순화, 의성군 박화자, 영주시 김화숙, 예천군 신향순, 문경시 박춘남, 청송군 정미진, 영덕군 김은희(시·군의원 당선인)등이며
비례대표 기초의원은
울진군 김복남, 의성군 박선희, 봉화군 김옥랑, 상주 박점숙, 경산 김계태 손말남, 문경 김영숙, 영덕군 신정희, 영양군 김귀임, 포항시 이다영 김하영, 안동 여주희, 영천 배수예, 영주 김정숙 김세연, 청도 이수연, 칠곡 박남희, 고령 유희순, 경주 한순희, 김천 우지연 박복순, 예천 안양숙, 구미 이정희, 성주 이화숙, 군위 김영숙, 청송 박신영, 울릉 한종인(시·군의원 당선인)
등이다.
지방에서의 여성정치인의 정치 진입은 쉽지 않은 편이다.
특히 학연, 지연, 혈연이 동원되어 선거를 치르는 과정에서 여성의 입지는 취약하다.
한편 의정활동에 있어서는 대다수 여성의원들이 청렴하고 성실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6·1지방선거에서 광역 또는 기초의회에 진입한 대부분의 면면을 보면, 재선, 3선 의원이 있고, 열성적으로 국민의힘과 함께한 당직자들이 많다, 이어서 지역사회 봉사자, 여성활동가 등이다.
지역민들이 여성정치인들의 의정활동을 기대하는 반면, 자기계발을 통해 실력 있는 의정활동을 보여달라는 여성계의 목소리도 들려온다.
그러나 모든 것에 앞서, 시대적 소명의식으로 무장된 리더십과 도전정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평이 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