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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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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대초등학교(교장 이명숙)는 지난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 선발전에서 초등 여자 높이뛰기에서 1위, 남자800m에서 2위를 차지하여 28~29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종목에 출전하였다.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종목 초등 여자 높이뛰기 부문에서 6학년 송지민 학생은 은메달, 초등 남자 800m 부문에서 안세현 학생은 결승에 진출하여 6위를 차지하였다. 특히 송지민 학생은 5학년 체육교과시간에 높이뛰기를 처음 접하여 2021년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에서 5학년 높이뛰기 1위를 차지하였으며 올해에는 매일 아침시간에 연습을 하여 자신의 기량을 향상시켰다. 송지민 학생은 “20명이랑 시합을 시작하면서 많이 긴장이 되었지만 편하게 마음먹으려고 노력하였고, 2등을 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처음 나온 전국대회에서 2등을 했지만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꼭 1등을 하고 싶다” 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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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이명숙 교장선생님은 “산대초등학교에서 2명의 학생이 경상북도 대표로 나가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러웠다. 그리고 매일 아침 선생님과 함께 강당과 운동장에서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을 보면서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믿고 있었으며 학교를 빛내준 송지민 학생과 안세현 학생에게 고맙고 축하하는 마음을 전한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