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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선물 준비해준 주민들 따뜻한 마음에 감동 느꼈어요!”

월성원전과 지역민들과의 ‘이웃社村’의 따뜻한 정 나눠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0일
월성원전이 지역 내 주민들과 공존하고 공기업으로 주민편익을 돕기 위한 방안으로 실시하고 있는 마을결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주민들로부터 칭송과 선물도 얻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지역 일체감 조성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존공영의 원토불이 정신 함양을 위해 펼치고 있는 ‘1부서 1마을’ 결연활동인 ‘이웃社村’이 직원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보이고 있다.

특히 월성원자력 제2발전소 안전팀(팀장 강설희)은 이웃社村과의 지속적인 만남으로 마을행사에 적극 참여 하는 등 주민들과의 유대강화와 마을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져 준 고마움의 표시로 양남면 수렴1리(이장 하흥렬) 주민들로부터 지난 추석 감사의 선물도 받았다.

지난 추석명절을 맞이해 양남면 수렴 1리에서는 감사의 선물로 멸치 세트를 준비해 안전팀 직원 전원에게 나눠 줬으며 양남면사무소 앞 사거리에 '월성 2발 안전팀 직원여러분 즐거운 한가위, 고향길 잘 다녀오세요‘라는 현수막을 내 걸어 직원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따뜻한 정을 표했다.


이는 월성원자력 제2발전소 안전팀은 이웃社村인 수렴1리 주민을 대상으로 효도관광지원, 원전초청견학, 풍어제(별신굿)지원, 해안가정화활동, 농번기 일손 돕기, 전통고기잡이 체험 및 정기적인 간담회 시행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유대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뜻밖의 선물을 받은 강설희 안전팀장은 “오히려 우리가 선물을 준비해 마을 어르신들에게 전해야 했는데, 자매결연마을로부터 감사의 선물을 받아서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 이웃社村 수렴1리 주민들을 위한 지속적인 다양한 활동을 펼쳐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월성원자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감사의 뜻도 전했다.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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