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벌에 쏘여 사망사건 또 발생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20일
경주시 건천읍에서 풀베기 작업을 하던 인부가 벌에 쏘여 사망한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전 11께 경주시 건천읍 송선리에 위치 한 사슴목장에서 풀베기 작업을 하던 인부 한 모씨(남 61세)가 말벌에 쏘여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사슴목장주인 김 모씨의 부탁을 받고 목장 진입로에 대한 풀베기 작업 중 석축 사이에 있던 벌집을 한 씨가 건드려 일어난 사고로 보고 김 씨 등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수사 중에 있다.
한편 지난 8월 경주시 양남면에서 벌초를 하던 60대 남자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긴급 이송 했으나 사망했다. |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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