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21:26: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아름다운 행복도시 김천 환경 조성에 구슬땀

양금동 새마을협의회 연도변 풀베기 및 환경정비 작업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22년 07월 19일
ⓒ GBN 경북방송

양금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강준규, 부녀회장 방금주)는 지난 16일 도로변 및 새천년 숲 산책로에 아름다운 환경조성을 위해 연도변 풀베기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양금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20여명이 조마교 ~ 다부산업(조마면 경계지점)과 새천년 숲 산책로 일대 등 약 7km 구간에 무성하게 자라있는 잡초 제거와 무단 투기 쓰레기 줍기로 구슬땀을 흘리며 아름다운 행복특별시 김천 만들기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했다.

강준규 새마을협의회장은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도로변과 새천년 숲 산책로에 풀이 무성하게 있어 미관상으로 보기 좋지 않았는데 연도변 풀베기를 해서 도로변과 산책로가 깨끗해지니 상쾌하고 보람찬 느낌이 든다.”며 함께 참여한 회원들께 감사를 표했다.

방금주 새마을부녀회장은 “연도변 풀베기와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새마을협의회가 아름다운 환경조성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을 부녀회원들과 함께 다짐했다.
ⓒ GBN 경북방송

이재수 양금동장은 “연도변 풀베기와 환경정비 덕분에 도로변과 왕래가 많은 산책로에 많은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을 보면서 산책할 수 있도록 새벽부터 애써준 새마을협의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해 행복특별시 김천 만들기에 적극 협조해주기를 바란다.“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22년 07월 1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