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탈출·결혼도전 페스티벌, 커플 성공률 40% 거둬
- 24일 중앙상가 별밤지기 아트홀에서 참가자 60명 참여해 24명 커플 성공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26일
‘미혼남녀 싱글탈출·결혼도전 페스티벌’이 24일 참가자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앙상가 별밤지기 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혼남녀의 건전한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결혼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포항시지부(지부장 홍필남)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참가자 중 24명 12쌍의 커플이 탄생해 역대 최고 40%라는 커플 성공률의 쾌거를 거뒀다.
|  | | | ↑↑ 싱글탈출 결혼도전_페스티벌 | | ⓒ GBN 경북방송 | |
이날 행사는 6시간 30분이라는 장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로테이션 대화, 전략게임, 그룹 레크리에이션, 연상퀴즈, 스킨십 상상프러포즈, 와인스탠딩 토크, 공개 프러포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행사장은 시종일관 젊음의 열기로 가득 찼다.
참가자들은 “결혼 상대를 만나는 자리를 늘 가지고 싶었지만 바쁜 직장생활 등으로 기회가 마땅치 않았는데 오늘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결혼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최만달 포항시 여성가족과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커플매칭 행사에 참여한 미혼남녀들이 좋은 결실로 연결돼 저출산 문제 극복에 일조해달라”고 당부했다. |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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