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낙동강살리기특별위원회 활동
- 현정부 최대 핵심사업인 4대강살리기사업 영산강, 제2공구 죽산보 현지방문 실시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9월 26일
경상북도의회 낙동강살리기특별위원회(위원장 채옥주)는 9월26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영산강살리기사업(전남 나주시 다시면 죽산리) 제2공구 죽산보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공사현황을 청취하고, 현재 추진상황 및 문제점 등을 파악하여 우리 도의 낙동강살리기 사업을 재점검 하는 등 특위차원의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  | | | ↑↑ 낙동강살리기특위(축산보_현장1) | | ⓒ GBN 경북방송 | |
채옥주 낙동강살리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얼마 전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에서 ‘가고픈 우리 강’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국 4대강을 각각 대표할 수 있는 수변 공간 중 이곳 ‘영산강 황포돗배’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안다면서, 실제 방문하여 보니 영산강의 아름다운 주변풍광과 명품 죽산보가 어우러져 4대강 어느 곳 보다도 아름답게 조성되었다』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 | | ↑↑ 낙동강살리기특위(축산보_현장) | | ⓒ GBN 경북방송 | |
아울러 특히 전국 16개 보 중 유일하게 죽산보에만 통선문(通船門)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우리 경상북도에도 낙동강을 대표하는 수변 공간 명소를 발굴하여 전국에서 찾아오는 명품 관광코스로 개발할 것을 집행부 관계관들에게 주문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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