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극장 <미소2-신국의 땅, 신라> 포토데이 행사
‘찰칵! 오늘만은 허락된 공연장에서의 셔터소리’ ‘제약 없이 공연장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유일한 날’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27일
공연장에서 마음껏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유일한 날이 있다. (재)명동·정동극장은 오는 30일 금요일 ‘미소2-포토데이’ 행사를 마련해 ‘미소2 - 신국의 땅, 신라’ 의 공연 중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 | | ⓒ GBN 경북방송 | |
평소 공연장에서는 사진 촬영이 일절 금지되기 마련이다. 사진 촬영 시 발생하는 소음과 빛이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의 공연관람에 방해가 되고 무대 위 배우들의 집중력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멋진 공연 장면을 자신의 카메라에 담고 싶어 하는 많은 이들의 바람을 담아 오는 30일 정동극장은 ‘미소2-포토데이’ 행사를 열어 그들만을 위한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은 공연만을 관람코자 하는 일반 관람객들의 예약은 받지 않으며, 공연 장면을 찍고자 하는 프로와 아마추어 사진작가들만이 입장이 가능하다. 공연은 평소와 전혀 다름없이 진행되어 공연의 모든 장면을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다.
정동극장 마케팅팀은 ‘관객들에게 공연을 직접 촬영 해 볼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제공하고자 포토데이 행사를 마련했다’ 며 ‘다양한 사람들의 카메라 앵글에 담긴 색다른 공연장면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촬영한 사진을 본인의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올리면 심사를 통해 우수작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제공된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정동극장 경주문화사업부 홍보담당 김영인 (054-740-3814 / 010-9359-2813)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정동극장 경주브랜드공연 <미소2-신국의 땅, 신라>는 신라의 건국신화를 비롯하여 선덕여왕과 화랑, 삼국통일에 이르는 천년 신라의 찬란한 이야기를 70분 동안 보여주는 가무악극으로 7월 1일 개연한 지역 최초의 상설공연이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저녁 7시 30분에 공연되고 있다.
이번 ‘미소2-포토데이’는 사진 촬영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사전에 이메일 (jyjung@chongdong.co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상세한 문의는 정동극장 경주문화사업부 (054-740-3815)로 연락하면 된다. |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2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